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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창기 유기견 후원에 팬들 감동

홍창기 LG 외야수인데 유기견을 위한 후원 물품 전달했대
시즌 중에도 빠지지 않고 했는데 그게 뒤늦게 알려져서 팬들 다 감동했음
유기견 보호소에 장난감 사료 같은 걸 보내줬다고 함
그런데 이걸 몰랐던 팬들이 이제 알게 되면서 오히려 더 좋아함
선수로서는 경기만 신경 쓰는 게 당연한데 이렇게 따뜻한 행동까지 하는 거 보면 진짜 인성도 좋고 마음이 넓은 사람임
이런 소식 들으면 프로스포츠 선수들도 단순히 스포츠만 하는 게 아니라는 생각이 들어
정말 좋은 일이었음
앞으로도 이런 선행 계속해서 해줬으면 좋겠음
그런데 사실 이건 홍창기가 처음 한 건 아니었음
지난해부터 꾸준히 보호소에 물품을 보내왔다고 함
단순히 시즌 중에 빠지지 않고 했던 게 아니라 그 전부터도 관심을 가지고 있었던 거임
그런데 그걸 공개적으로 알리지 않아서 더 깊은 감동을 줬다는 반응도 있음
유기견 관련 활동은 최근 프로스포츠에서 점점 더 자주 보이는 현상이긴 한데
다른 선수들도 비슷한 방식으로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사례가 늘고 있음
예를 들어 김태형 박경완 등도 유기견 보호소에 후원을 하고 있는 걸로 알려짐
하지만 홍창기의 경우는 그 자체로도 충분히 특별한 이유가 있음
그가 경기 중에 부상 위험도 있고 팀 전략도 중요한 상황에서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런 일을 하려면 확실히 마음이 넉넉해야 함
그런 점에서 그의 선택은 단순한 선행보다는 더 큰 의미를 가짐
팬들은 그런 점에서 그를 더욱 존경하게 느끼고 있음
더불어 그의 인성과 성실함이 경기장에서도 잘 드러나는 탓에
선수로서의 실력과 함께 인간적인 매력까지 갖춘 인물로 평가받고 있음
이번 일로 홍창기는 다시 한번 좋은 사람이자 좋은 선수라는 이미지를 강화했음
앞으로도 그가 어떤 방식으로 사회에 기여할지 기대가 커지고 있음
유기견 보호소에 대한 관심이 커지는 만큼
그의 행보가 다른 선수들에게도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을 것 같음
이런 행동은 단순히 선수 개인의 의지가 아니라
프로스포츠가 사회와 연결되는 계기가 되기도 하니까
사실 요즘은 선수들이 사회적 활동을 하는 게 자연스러운 분위기라는데
그런 흐름 속에서도 홍창기의 모습은 특히 눈에 띄는 이유가 있음
또한 그가 이렇게 애정을 갖고 있는 이유는
직접 보호소를 방문하거나 직접 관계자와 소통한 적이 있다는 말도 나옴
단순히 물품을 보내는 게 아니라
보호소 측과 소통하며 필요한 물품을 정확히 파악하고 지원했다는 점에서
진심이 담긴 행동이라는 평가가 나오고 있음
이런 세부적인 부분까지 신경 쓰는 건
일반적인 후원과는 차별화된 점이 아닐까 싶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