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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현대 작은학교 학생들 축구장 초청 사업 시작

전북현대가 전북교육청과 현대자동차 전주공장과 손잡고 도내 소규모 학교 학생들을 위한 축구장 초청 사업을 하기로 했음
면 단위 소규모 학교에 다니는 아이들이 대형 구단의 경기장에서 뛸 기회를 줄 계획이라고 함
이번 사업은 지역 사회와 협력해서 어린이들의 스포츠 기회를 넓히려는 취지임
전북현대는 지난해부터도 다양한 교육 활동을 진행했었는데 이번엔 축구장 이용 기회를 제공하는 방식으로 접근했음
작은 학교 아이들은 일반적으로 큰 시설이나 경기장에 가기 어려운 경우가 많아서 이런 기회가 큰 의미를 가짐
현대자동차 측에서는 지역사회 공헌 차원에서 이 사업에 적극적으로 참여했고 교육청도 협조할 예정임
이번 프로그램은 단순한 축구 경기 관람이 아니라 실제 경기장에서 뛰며 경험을 할 수 있도록 구성된 듯함
전북현대 입장에서는 지역 사회와의 유대감을 강화하고 청소년 육성에 기여하려는 목적도 있을 것임
이런 사업이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이어진다면 지역 학생들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을 것 같음
축구장에 가보지 못했던 아이들에게는 정말 특별한 경험일 거임
이런 프로그램은 단순히 경기장에 가는 것 자체만으로도 큰 의미가 있음
지역 사회에서 자주 듣는 말 중 하나가 우리 지역 아이들은 대형 시설을 이용할 기회가 거의 없어라는 거임
전북현대의 이런 노력은 그걸 조금이나마 해소해주는 방식으로 보임
이번 사업은 단기간에 끝나는 게 아니라 연 2~3차례 진행될 예정이라고 함
그렇게 되면 작은 학교 아이들이 꾸준히 경기장을 경험할 수 있는 기회가 생김
이런 프로그램은 단순히 스포츠 기회를 주는 것 이상의 효과를 낼 수 있음
축구장에 가서 실제로 뛰며 팀워크와 규칙을 배우고 자신감을 얻을 수 있으니까
특히 전북현대 같은 프로 구단의 시설을 이용하는 건 일반적인 학교에서는 상상도 못 할 일이었음
이번 기회를 통해 아이들이 프로 선수들의 모습을 직접 보고 감동을 받을 수도 있음
이건 단순한 교육 활동이 아니라 지역 사회와의 유대를 강화하는 전략이기도 함
전북현대는 최근 몇 년간 지역 사회 활동에 적극적이었는데 이번엔 축구장이라는 특별한 공간을 활용했음
현대자동차 측도 이 사업에 관심을 가지고 지원을 아끼지 않음
이유는 간단함 지역 사회에 기여하고 회사 이미지를 좋게 만들기 위함임
이런 프로그램은 다른 지역 구단에도 모범이 될 수 있음
지난해에는 서울이나 부산 등 대도시 구단들이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했지만
지방 소규모 학교에 대한 지원은 아직 부족한 실정임
전북현대의 이런 시도는 지방 구단들에게도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음
앞으로 이런 프로그램이 확대된다면 지역 아이들의 스포츠 기회가 크게 늘어날 수 있음
또한 축구 인프라 조성에도 도움이 될 수 있음
아이들이 경기장에서 뛰며 즐거운 추억을 만든다면 나중에 축구를 좋아하게 되는 경우도 많음
이번 사업이 단순한 행사가 아니라 장기적인 청소년 육성에 기여하는 계기가 되길 바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