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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축구 협회 아르헨티나 평가전 무산에 난리

중국 축구가 완전히 끝장났다는 소리가 나옴
아르헨티나와의 평가전이 무산되면서 중국축구협회가 줄행랑 친 것 같음
이길 팀이 없다는 말까지 나왔는데 진짜로 그런가 보지
그런데 이건 단순한 경기 무산이 아니라 협회 자체가 겁먹은 듯함
평소에도 중국 축구는 성적이 안 좋았는데 최근엔 더 심각해짐
경기 전부터 중국 측에서 조율을 못 해서 결국 무산된 거임
아르헨티나 측도 어쩔 수 없었겠지만 중국측이 너무 소극적이었던 듯
이번 일로 중국축구에 대한 신뢰도가 또 한 번 떨어졌음
이런 일이 반복되면 국제적인 이미지까지 망칠 수 있음
중국축구협회가 앞으로 어떻게 대응할지 지켜봐야 할 듯
중국축구협회가 이전에도 이런 식으로 경기를 무산시킨 적이 있었음
아르헨티나 같은 강팀과의 경기를 준비하지 못하는 건 이미 축구 수준 문제지만 경기 조율조차 못 하는 건 관리 부족이 더 크다고 볼 수 있음
이번 일로 중국축구에 대한 외부 시선이 더욱 차갑게 변하고 있음
특히 아시아 지역에서는 중국축구가 과연 자존심을 지킬 수 있는지 의문을 품는 분위기임
일본이나 한국처럼 정규 리그와 체계적인 유소년 교육을 해온 나라들은 중국의 이런 상황을 정말 끝장났다고 보는 듯함
실제로 중국 내에서도 축구 팬들 사이에서는 이제는 정말 끝인가라는 말이 돌고 있음
이런 일이 반복되면 중국축구협회가 국제축구연맹(FIFA)이나 아시아축구연맹(AFC)에서 제명될 가능성도 없지는 않음
특히 최근에는 중국이 여러 국가와의 경기를 무산시키며 국제적 신뢰를 떨어뜨리고 있는데 이걸 계속 반복하면 앞으로도 좋은 평가전을 유치하기가 어려워짐
결국은 축구 자체의 발전보다는 협회의 관리 문제에 더 초점이 맞춰져 있는 것 같음
중국축구협회가 지금 당장 해결해야 할 문제는 경기 조율이 아니라 축구 인프라와 체계적인 구조 개편임
하지만 현재로선 그걸 하려는 움직임은 전혀 보이지 않음
이런 상황에서 중국축구가 다시 살아날 가능성은 사실상 거의 없어 보임
이번 사건은 단순한 평가전 무산이 아니라 중국축구의 현실을 보여주는 하나의 사례로 작용할 듯함
